영신원 STORY 광주영신원, 개원 70주년 기념식 개최 “70년 돌봄의 역사, 자립의 희망으로 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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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아동복지의 역사와 함께해 온 아동양육시설 ‘광주영신원’이 오는 4월 30일 개원 70주년을 맞아 특별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기념식에는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임택 동구구청장 후보, 광주광역시의회 박미정의원, 김요셉 한국아동복지협회장, 김대삼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안효철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안병규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와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그간의 역사를 담은 기록 영상 상영과 함께, 오랜 시간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광주를 대표하는 기아타이거즈의 김선빈, 이의리 선수 등이 전해온 축하 영상 메시지는 재원 아동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전하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뜻깊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기념식장 로비에는 광주영신원의 과거와 현재, 단체사진 촬영과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기념식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70년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100년의 약속’을 이어가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수 있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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